기사제목 ‘트와이스 등’ 아이돌, 음악방송 후 인사하기 위해 일렬로 기다리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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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등’ 아이돌, 음악방송 후 인사하기 위해 일렬로 기다리고 있는 모습

기사입력 2017.01.10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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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방송을 마친 아이돌 그룹들이
방송국 복도에서 일렬로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는
사진이 공개돼 화제입니다.

1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공개된
이 사진에는 트와이스, 세븐틴 등이
길게 줄지어 서있습니다.

사진을 공개한 누리꾼은
“가수들이 기다리는 사람은
음악방송 프로그램의 PD다.
PD가 대기실 쪽으로 내려와
한꺼번에 가수들의 인사를 받는다”며

“90도 인사에 각 팀마다
자신들이 개발한 구호를
큰 소리를 외치는 것은 당연하다.

가수들이 프로그램이 끝난 뒤에
복도에 약 30분 동안 서서
기다리는 이유”라고 주장했습니다.

해당 사진은 지난해 12월 23일 방송된
KBS ‘뮤직뱅크’ 녹화 뒤에
촬영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하지만 10일 소속사 관계자는 한 매체에
“게시글은 사실과 조금
다른 측면이 있다”고 전했습니다.

관계자는 “방송 녹화가 끝나고
관계자들이 모두 모여
인사를 나누는 것은 오랜 관례”라며

“꼭 PD에게 인사를 하기 위해
모여 있는 것이 아니라
카메라 감독, 음향 스태프 등
모든 제작진 그리고 출연자들끼리
간단한 인사를 나누는 자리”라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해당 사진의 원본 글은
현재 삭제된 상태입니다.

사진은 트위터 캡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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