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잠수부와 입 벌리고 빠르게 다가오는 상어가 벌인 혈투(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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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수부와 입 벌리고 빠르게 다가오는 상어가 벌인 혈투(영상)

기사입력 2017.01.10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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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 바다에서
수영을 즐기고 있는데
상어가 입을 벌리고
빠른 속도로 다가온다면 어떨까요?

지난 9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더선’은
한 잠수부와 자신을 향해 달려드는
황소상어의 사투를 보도했습니다.

다이빙을 하기위해
호주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를 찾은
케리는 작살낚시를
계획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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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행에서 벗어나
혼자 헤엄치던 케리는
물 아래에서
상어가 빠른 속도로
헤엄쳐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는 위험에 처한 사실을 깨닫고
재빨리 작살을 꺼내 들었습니다.

케리는 순식간에 코앞까지 다가온
상어의 입에 작살을 그대로 쐈습니다.

이에 상어는 작살이 입에 박혀
고통에 몸부림 쳤고
피를 흘리며 그대로 도망쳤습니다.

해당 상어는 황소상어로 알려졌습니다.

황소상어는 눈앞의 상대를
들이받는 행동에서 유래된 이름입니다.

녀석은 성격이 사납기로 소문이 났으며
얕은 바다에 서식해
사람들까지 공격하는 것으로
악명 높은 동물입니다.

영상은 유튜브 ‘Alex Collins’에서 가져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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