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손가락으로 ‘브이’ 그린 사진, 지문 노출 위험에 빠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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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으로 ‘브이’ 그린 사진, 지문 노출 위험에 빠질 수 있다

기사입력 2017.01.11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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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으로 ‘브이’자를 그리고
사진을 찍어 SNS에 올렸다가
지문이 노출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지난 9일 일본 ‘산케이신문’은
지문 도촬 방지 기술을 개발한
일본 국립정보학연구소 에치젠 교수가
손가락으로 ‘브이’자를 그리고 찍은
셀카만으로도 지문이 노출될 수 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국립정보학연구소 실험에서
3m 거리에서 촬영된 사진에서도
지문이 노출될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또 ‘브이’를 그린 손과
얼굴이 함께 나온 사진은
지문 소유자가 누군지 쉽게 알 수 있어
더 위험하다고 알려졌습니다.

특히 사진이 대량으로 유출된
유명인은 지문 도난 범죄의
표적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한편 같은 날 에치젠 교수는
중국 ‘인민망’을 통해
“지문 등 생체 정보는
일생동안 바꿀 수 없기 때문에
스스로 보호해야 한다”고 경고했습니다.

사진은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 제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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