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SNS에 #럽스타그램 도배하는 커플은 관계에 문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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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에 #럽스타그램 도배하는 커플은 관계에 문제 있다”

기사입력 2017.01.19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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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럽스타그램’을 부러워하지 말고
딱한 시선으로 볼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최근 영국 ‘데일리메일’은
연인과 찍은 사진을
SNS에 많이 올릴수록
관계에 문제가 있을 가능성이 높다는
호주의 한 연구가의 주장을 전했습니다.
 
성 전문가 니키 골드스틴 교수는
“커플 사진을 많이 올리는 사람은
소셜미디어 유저들에게
본인 관계를 확인받고 싶어 한다”며

“자신의 연인과 사랑하는 모습을
추억하고 싶어서가 아니라
사진을 본 남의 반응을
중요시하기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연인과의 관계에 문제가 있을 경우
사람들의 반응을 보며
위안을 삼으려 한다는 것입니다.

또 골드스틴은 “사진에 #내남친, #내사랑 등의
해시태그가 있을 경우
전 연인에게 현재 관계를
자랑하고 싶거나 다른 이들에게
‘내가 이 사람의 애인이니
뒤로 물러서라’는
메시지가 숨겨져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사진은 이솜 인스타그램 캡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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