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드디어 추위가 풀렸다' 당신이 알아야 할 2017년 유행 스타일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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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추위가 풀렸다' 당신이 알아야 할 2017년 유행 스타일 7

기사입력 2017.02.02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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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동장군 덕에 우리는
아침에 입고 나갈 옷은
무조건 ‘따뜻하게’였습니다.

하지만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2일) 오후부터 날이 풀리며
당분간 큰 추위는 없다고 하네요.

날이 풀리기만을 기다렸던 당신,
이제 두꺼운 점퍼를 벗고
스타일에 조금 더 무게를 둘 때가 왔습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추위가 풀리기만을 기다렸던 당신에게
2017년 유행 예감
패션 스타일 7가지를 소개합니다.

1. 퍼펄재킷

퍼펄.jpg
 
당장의 추위는 잘 견뎌왔지만
아직 ‘꽃샘추위’라는 벽이 남아 있습니다.

막바지 추위에 대비해
두툼한 퍼펄재킷으로 보온성과 멋
두 마리의 토끼를 모두 잡아봅시다.

2. 후디

후디.jpg
 
후디, 즉 후드티는
사계절 내내 사랑받는 아이템이죠.

어떤 재킷과 레이어드해도 잘 어울리는
후드티는 여전히 스테디셀러로서
자리를 지킬 예정입니다.

3. 스케이터 스니커즈

스케이터.jpg
 
땅에 쌓였던 눈도 녹기 시작했으니
이제 우리는 신발장을 열어봅시다.

예전에 사놓았던 ‘반X’ 등의
스케이터 스니커즈를 신고 밖에나가
봄이 왔음을 알려줍시다.

4. 와이드 롱 팬츠

와이드.jpg
 
지난해부터 캐주얼과 젠틀함의
중간을 지키며
많은 이들의 다리를 감싸준 이 녀석은
올해에도 자주 보일 거 같습니다.

5. 놈코어 2세대

normcore-1.jpg
 
‘놈코어’란 ‘노말’과 ‘하드코어’의 합성어로
평범한 듯 평범하지 않는 패션을 뜻합니다.

이전부터 자주 보였던 패션이지만
올해 역시
‘꾸민 듯, 안 꾸민 듯’ 자연스러운 멋은
여전히 많은 이들에게 추구될 예정입니다.

6. 뮬 슬리퍼

뮬.jpg
 
여성들에게 발의 자유로움을 선사할
뮬 슬리퍼는 삼선이 그려진 슬리퍼처럼
격식을 떨어뜨리는 아이템이 아닙니다.

자유로움과 당당함을 표하고 싶다면
뮬 슬리퍼를 추천합니다.

7. 복고

복고.jpg
 
오버사이즈 재킷, 메탈 액세서리,
가죽 아이템 등의 복고 아이템은
여전히 매년 패션 위크 런웨이에서
자주 등장하는 단골손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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