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미인계’는 기본...영화 속 속을 수밖에 없는 여성 스파이 8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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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인계’는 기본...영화 속 속을 수밖에 없는 여성 스파이 8人

기사입력 2017.02.15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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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의 이복형인
김정남이 쿠알라룸푸르에서 피살됐습니다.

한 매체는 2명의 북한 여성 공작원이
미인계를 통해 그를 독살했다고 보도했는데요.

당시 피살되기 전
김정남에게는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영화 속에도 이러한
여성 공작원(스파이)이 대거 등장합니다.

이들은 신비로운 분위기를 풍기며
남성들을 끌어당기기도 하는데요.

영화 속 ‘남심 저격’
여성 스파이 8인을 소개합니다.

1. ‘얼라이드’
마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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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브래드 피트)은 아내 마리안이
스파이라는 충격적인 소식을 듣고
혼란에 빠지고 맙니다.

자신의 손으로 아내를 죽여야 하는 상황에서
두 사람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요?

또 그들의 사랑만큼은 진심이었을까요?

2. ‘밀정’
연계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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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계순은 모진 고문에 굴하지 않고
동료들의 목적을 위해
이를 악물고 버팁니다.

연약한 체격의 여성이지만
조국을 위한 마음 하나로
권총 한 자루 만으로
일본 순사를 쓰러뜨리는 장면은
우리의 심장이 뛰게 만들어줬습니다.

3.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
브리짓 본 하머스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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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머스마크는 독일의 국민 여배우이지만
영국군이 심어놓은 스파이입니다.

약속장소인 술집에서
하머스마크와 일행이
독일군 장교와 펼치는 심리전은
손에 땀을 쥐게 만듭니다.

4.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
제인 스미스

movie_image.jpg
 
서로 신분을 속이고 결혼한 스미스 부부.
각자 소속된 곳에서
최고의 실력을 자랑하는 두 스파이의
액션과 심리전 역시
이 영화의 볼거리 중 하나입니다.
 
브래드 피트는 ‘얼라이드’를 포함해
영화 속(현실도 포함) 결혼생활이 순탄치 않네요.

5. ‘쉬리’
이명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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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부터 여러 매체는 북한에서
오래전부터 비밀 작전 수행을 위해
여성 공작원을 양성한다고 주장해왔습니다.

‘쉬리’에 등장한 이명현 역시
일반인으로 위장한 북한 공작원이었고
당시 우리나라 관객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6. ‘어벤져스’
블랙 위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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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에서 어릴 때부터
고된 훈련을 받으며
스파이로 거듭난 나타샤 로마노프는
이제 블랙 위도우라는 이름으로
세계 평화 수호를 위해 잠입합니다.

변장이면 변장, 전투면 전투,
특히 미인계로 상대의 마음을 홀리는 데에는
일가견이 있는 스파이입니다.

7. ‘미녀 삼총사’
나탈리, 딜런, 알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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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에 싸인 백만장자 찰스 타운젠트가 고용한
3인조 여성 스파이입니다.

TV시리즈에서 영화로 각색돼
전 세계 많은 남성들에게
스파이가 이렇게 섹시할 수 있다고 알려준
공(?)이 가장 큰 스파이입니다.

8. ‘색, 계’
막 부인

movie_image (8).jpg
 
막 부인 역시 조국을 위해
친일파를 암살하기 위해 잠입합니다.

하지만 표적인 미스터 이의 매력에 이끌려
서로 사랑에 빠져들게 돼
우리에게 또 다른 볼거리(?)를
선사하기도 하는데요.

막 부인은 선한 얼굴을 가지고 있지만
적색의 매력을 띈 스파이입니다.

사진은 각 영화 스틸컷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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