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우리 아기 피부에 아무거나 쓸 수 없지…’아기 로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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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기 피부에 아무거나 쓸 수 없지…’아기 로션 리뷰’

기사입력 2017.04.10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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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베네3.JPG
 
좋다고 소문난 것들을 아이에게 다 해주고 싶은 게 부모의 마음이라 했던가. 특히 예민한 아기 피부에는 더욱 신경이 쓰인다.

현재 다양한 베이비 스킨케어 제품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이에 부모가 모든 제품을 다 사용해볼 수도 없는 노릇이다.

시중에 출시된 수많은 제품들 중에 요즘 엄마들 사이에서 ‘우리아기 인생템’이라고 소문난 제품을 하나 골라 리뷰를 진행했다.

저자극 내추럴 베이비 스킨케어 아토베네의 ‘데일리 리프레쉬 로션’은 피부에 수분막을 형성해주며 촉촉함을 지속시켜준다.

‘데일리 리프레쉬 로션’은 한련초잎추출물, 느릅나무뿌리추출물, 병풀추출물, 무화과추출물, 줄맨드라미씨추출물 등 5가지 피부 진정성분이 함유됐다.
 
아토베네는 아기에게 유해한 성분을 전 제품에 첨가하지 않았다. ‘데일리 리프레쉬 로션’ 역시KTR(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한국피부임상과학연구소, KAA(대한아토피협회)에서 인증을 받아 아기에게 안전한 제품이다.

이어 수분채움-수분잠금-수분균형 3단계에 걸쳐 생성된 3중 수분막을 통해 오랜 시간 동안 피부 속 수분을 보호해준다. 연약한 피부를 가지고 있는 성인도 함께 사용이 가능하다.

또 쉐어버터 성분으로 아기 피부에 영양 및 수분을 공급해주며 스킨케어를 마무리해준다.

‘데일리 리프레쉬 로션’의 리뷰는 일주일 간 진행했고 3명의 3~12개월 아기를 둔 엄마들에게 후기를 요청했다.

리뷰에 참여한 엄마들은 아기를 목욕시킨 후 제품을 골고루 발라줬다. 그러면서 엄마들의 손등과 실제 얼굴 등에 바르며 제품의 효능을 시험했다.

‘리프레쉬 데일리 로션’을 사용한 엄마들은 각각 이렇게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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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월 아들을 둔 엄마A는 “우선 향이 은은하게 퍼져서 좋았다. 전체적으로 보습, 발림성이 좋아 아기가 거부감 없이 사용할 수 있었다. 특히 피부가 많이 건조한 아기들은 오일을 같이 수시로 덧발라주면 좋을 거 같다”며 “펌핑 구조 특성상 로션 양을 조절하기 힘든 것은 아쉬웠지만남은 로션은 내가 발랐는데 괜찮았다”고 후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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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아들을 둔 엄마B는 “우리 애가 침독이 살짝 있었는데 바르고 나니 많이 진정됐다. 확실히 보습력이 뛰어나긴 했다. 제품을 바르고 몇 시간이 지나도 촉촉해 애기도 좋아했고 함께 로션을 바른 나도 덩달아 기분이 좋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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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개월 딸을 둔 엄마C는 “무엇보다 공식기관에서 인증 받은 자연성분을 사용했다고 해 안심이 됐다. 요즘 안 좋은 재료로 만든 제품이 없겠지만 ‘데일리 리프레쉬 로션’은 바를 때 좋다는 느낌이 확 왔다”며 “딸에게 침독증상이 있었는데 로션을 골고루 잘 펴 발라주고 기다리니 가라 앉는게 눈으로 보였다”고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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