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EXID 하니, 11자 복근 드러내며 섹시미 과시 '후끈'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EXID 하니, 11자 복근 드러내며 섹시미 과시 '후끈'

기사입력 2017.06.19 11:33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92호 하니 보도자료 셀렉 (4).jpg

EXID의 멤버 하니가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를 통해 그간 공들여 완성한 건강한 보디 라인과 함께 특유의 발랄한 매력을 뽐냈다. 사진 속 하니는 래시가드와 원피스, 쇼트팬츠, 비키니 톱 등 휴양지에서의 ‘잇템’으로 꼽히는 다채로운 룩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이번 <그라치아> 화보는 아웃도어 브랜드 ‘디스커버리’(Discovery)와 여성 의류 쇼핑몰 ‘다홍’(Dahong)의 여름 시즌 컬렉션이 함께한 가운데, 하와이의 이국적인 풍광이 발랄한 매력의 하니와 잘 어울린다고 판단해 성사됐다고.

EXID는 지난 5월 중순 신곡 ‘낮보다는 밤’과 관련한 공식 활동을 마친 후 멤버 별로 재정비 시간을 가졌다. 참고로 EXID는 이번 활동 기간 동안 건강상의 이유로 잠시 휴식기를 갖게 된 솔지를 제외한 4인조로 활동했다.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이번 활동 중 새로이 깨달은 것이 있느냐’고 묻자, 하니는 ‘멤버 모두 건강에 더욱 신경을 쓰게 됐다’고 답했다. 이어 “저랑 LE 언니는 공항 면세점에만 가면 꼭 영양제 코너를 둘러봐요. 멤버끼리 조금만 아파 보여도 병원에 가라고 보채고요. 정화가 병원에서 건강 검진을 받은 날엔 멤버들이 어떻게 됐느냐고 물으며 달라붙기도 했어요.”라고 말하며 호탕하게 웃었다. 

하니는 올 초 ‘성공’ ‘발전’과 같은 미래지향적인 가치관 대신 ‘추억’을 목표로 꼽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무대에서 예쁜 추억을 많이 만들었으면 좋겠다’라는 바람을 덧붙이기도. 그 외 소소한 바람으론 ‘8월 중 한국사 시험 합격’을 꼽았다. ‘어려서부터 좋아하던 역사 공부를 취미로 즐기던 중 시험에까지 도전하게 됐다’는 게 그녀의 설명이다. 하니는 <그라치아> 화보 촬영을 위해 하와이로 향하는 비행기 안에서도 문제집을 펴놓고 한국사를 독학했다. 

한편 EXID는 6월 17일부터 홍콩을 시작으로 대만, 싱가포르에서 열릴 콘서트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ID 하니의 화보와 인터뷰는 6월 20일 발행되는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 7월호(통권 제 92호)에서 만날 수 있다.

92호 하니 보도자료 셀렉 (1).jpg
 
92호 하니 보도자료 셀렉 (2).jpg
 
92호 하니 보도자료 셀렉 (3).jpg 

<저작권자ⓒ스타1뉴스 & star1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BEST 뉴스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top